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탁원, 영등포 '쪽방촌'에 생활필수품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예탁결제원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영등포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예탁결제원 임직원들이 직접 영등포구 영등포동 지역의 500여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예탁결제원은 관내에 결연을 맺은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 매월 본부별로 무료급식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슈퍼위크 개막, 테크 랠리 '검증의 시간'…버리 "반도체 숏"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골드만삭스 유가 전망치 또 상향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군의 봉쇄 해제를 먼저 합의하고, 핵 협상은 마지막으로 미루는 3단계 협상안을 미국에 제시했다고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

    2. 2

      "중국·일본서 몰려온다"…황금연휴 앞두고 주가 급등한 곳 [종목+]

      호텔·카지노·면세점 관련 종목이 27일 일제히 급등했다. 5월 초 황금연휴를 앞두고 중화권과 일본 관광객의 한국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투자심리에 불이 붙은 결과다.한국거래소에 따르...

    3. 3

      GDP 2800조인데 시총은 6100조…"韓증시, 프리미엄 구간 진입했다"

      코스피지수가 경이로운 속도로 질주하고 있다. 중동전쟁 심화 우려가 완화돼 위축됐던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다. 코스피지수가 올 들어 57% 가까이 급등한 데는 기업들의 탄탄한 실적과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이 주효했다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