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C 회장, 경찰청에 격려금 2억 전달 입력2010.02.09 17:14 수정2010.02.10 10: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신원 SKC 회장(사진)은 9일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을 방문,강희락 경찰청장에게 격려금 2억원을 전달했다. 최 회장은 "각종 민원과 민생치안을 위해 소리 없이 힘써주는 경찰이 있었기에 기업인들이 경영활동에 매진해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보다 열린 자세로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선진 경찰이 돼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유전자변형 DNA가 없는데도 ‘GMO’(유전자변형식품)라고 표시하면, 소비자들이 오해해 구매를 꺼릴까봐&nbs... 2 최병오 섬산련 회장 "K섬유패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킬 것" 섬유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한 산업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기술·가치·혁신을 결합한 구조 개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3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과 치킨 무를 처음 만든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가 지난달 30일 경북 청도군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윤종계 설립자는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인쇄소를 운영하다 부도가 난 뒤 1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