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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알몸 사진 보던 은행원, '딱 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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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의 한 은행원이 직장에서 컴퓨터로 여자 나체 사진을 보는 모습이 발각돼 화제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2일(현지시간), 뉴스를 진행하는 리포터 뒷 배경으로 한 남자의 이와 같은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남자의 동영상은 유튜브 사이트에 올라 순식간에 퍼졌다.

    동영상 속 남자는 맥쿼리 은행에 근무하는 은행원으로 밝혀졌다. 남자가 자신의 뒤로 뉴스가 생중계되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여러 여성의 알몸 사진을 훑어 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누드 사진 중에는 배우 올랜도 블룸의 연인으로 알려진 모델 미란다 커의 사진도 포함됐다.

    심지어 동료가 컴퓨터 모니터 너머로 이야기할 때도 나체 사진을 보던 남자는, 동영상 마지막 장면에서 고개를 돌린 후 카메라가 자신을 찍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뉴스팀 백가혜 기자 bkl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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