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1월 영업익 56억…전년比 296%↑ 입력2010.02.01 14:22 수정2010.02.01 14: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투어는 지난달 영업이익이 56억200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96.19% 늘었다고 1일 공시했다.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5억7100만원과 44억9600만원을 기록, 59.12%, 234.2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ETF 수급의 힘…'KoAct 코스닥액티브' 편입 종목 연일 급등 ‘KoAct 코스닥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에 편입된 중소형주들이 번갈아가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ETF&n... 2 "코스닥 50% 더 뛴다"…'옥석가리기' 택한 한화운용 "코스닥 지수는 지금보다 50%는 더 뛸 수 있습니다. '제2의 네이버' 기업들이 코스닥에 머물며 시장을 이끌 겁니다." 12일 조일웅 한화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사진)은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 3 '네 마녀의 날' 외국인·개인 힘겨루기 끝에 코스피 하락 마감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인 12일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 덕에 1%가량 상승했다.12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26.70포인트(0.48%) 내린 558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