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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 "한미FTA 비준 지연 미국기업에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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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비준을 지연시킬 경우 미국기업에 손실을 안겨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유럽연합이 한국과 FTA를 체결하려 하고 있고 EU가 미국에 앞서 한국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FTA비준을 계속 미룰 경우 미국기업이 대가를 치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미국이 중국 등 여러국가들과 무역협정을 체결한다면 이들 국가가 협정을 준수하고 지적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해야한다며 미국의 해외시장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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