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외국어메뉴판 만들기 사이트 구축 입력2010.01.27 11:13 수정2010.01.27 11: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관광공사는 음식점들이 외국어 메뉴판을 쉽게 만들도록 도와주는 사이트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는 식당 특성에 맞게 외국인 접객용 메뉴판을 직접 제작해 즉석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1천700여개 음식 메뉴에 대해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표기가 지원된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 속쓰리다"…5299만원에 車 샀다가 눈물난 이유 [모빌리티톡] "속이 쓰리네요."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러한 내용의 한탄이 올라왔다. 테슬라 모델Y RWD 모델을 5299만원에 구입해 12월에 인도받았는데, 12월 말 테슬라가 같은 모델을 4999만원으로 전격 인하하면서다... 2 美 무역적자,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급감 미국의 무역적자가 지난해 10월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상무부는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 관세로 인해 무역 흐름의 변동성이 커진 한 해를 보내는 가운데... 3 美 "中 바이오 충격적" 경고에…'믿을 곳' 한국이 뜨는 이유 [글로벌 머니 X파일] <글로벌 머니 X파일>은 2026년 신년 기획으로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트러스트 커넥터’로 제시합니다. ‘트러스트 커넥터’는 '가격'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