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 베이징 1인당 GDP 1만달러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 수도 베이징시의 지난해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처음으로 1만달러를 넘어섰다.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는 베이징시 상주인구의 1인당 GDP가 전년보다 6.2% 증가한 1만70달러(6만8천788위안)로 집계됐다고 밝혓다. 사상 처음으로 1만달러를 돌파한 것이다. 베이징시의 지난해 전체 GDP는 1조1천865억9천만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중동 위기·美 관세 압박도 버텨냈다…중국 '반전' 쓴 이유

      중국의 올 1∼2월 산업 생산과 소매판매가 모두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미국의 새로운 관세 압박과 중동 지역 위기에도 양호한 경제 성적표를 냈다는 평가다.16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올 1∼2월...

    2. 2

      10배 웃돈 붙었던 '황치즈칩'…오리온, 추가 생산 결정

      최근 온라인상에서 품절 대란을 빚었던 오리온의 '촉촉한 황치즈칩'이 추가 생산에 들어간다.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해당 제품의 추가 생산을 결정했다. 다만 원재료 수급이 제한적인 만큼 생산 물...

    3. 3

      15억 인도 시장 정조준한 에이피알…메디큐브, 나이카서 판다

      에이피알은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 제품을 인도 최대 뷰티 플랫폼 나이카(Nykaa)에서 판매하며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선다.에이피알은 인도 나이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나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