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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임상 성공적'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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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은 21일 1.76% 오른 1만7300원에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 15일 10%대의 급등세를 보인 후 횡보해왔다. 이날도 개장 직후 하락세를 보였으나 작년 1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관절염 치료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전임상 시험에서 성공적인 결과가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등했다. 레미케이드는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드존슨이 판매 중인 관절염 치료제로 세계 시장에서 연간 6조원(2008년 기준)가량의 매출을 올리는 블록버스터급 의약품이다. 셀트리온은 내년부터 국내를 시작으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를 세계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김동윤 기자 oasis9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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