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뉴SM5 출시...1호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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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웰빙 프리미엄 중형 세단 '뉴 SM5'를 오늘 출시하고, 1호차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르노삼성차는 분당 중앙지점에서 영업본부 네트워크 오퍼레이션장 최순식 상무를 비롯한 회사관계자들과 삼성전자 장우석 씨가 참석한 가운데 뉴 SM5 1호 차 전달 행사를 가졌습니다.
뉴 SM5는 웰빙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 안전성, 정숙성 등 자동차의 기본성능을 포함해 웰빙과 건강을 중시, 정교한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 넓은 실내 공간을 기대하는 40대 초반의 목표 고객을 중심으로 1호 차 고객을 선정했습니다.
지난 12월 22일부터 선 계약을 시작한 뉴 SM5는 총 1만 4천 여대가 계약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보이며 중형차 시장에서 웰빙 트랜드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첨단 기술이 반영된 플랫폼과 정교한 튜닝을 통해 새로운 모델로 거듭난 뉴 SM5는 르노삼성자동차가 개발과 제조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담당한 첫 글로벌 프로젝트로 국내 최초로 웰빙 드라이빙 컨셉트가 도입됐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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