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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절반, 기업 성장 전망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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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절반 이상이 올 한해 기업의 성장률이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1천145명을 대상으로 ‘근무 중인 기업의 성장 전망 정도’에 대해 설문한 결과, 54.1%의 직장인이 전년 수준과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지난해 보다 올해 더 성장할 것이라고 답한 직장인은 33.3%에 불과했고, 지난해 보다 올해 더 하락할 것이라고 답한 직장인도 12.7%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의 성장률이 하락할 것이라고 답한 이유로는 경기침체의 영향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라는 대답이 31.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임금동결과 인센티브 미지급으로 인한 직원 사기 저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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