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證 김임권씨, 첫 주 수익률 6.33%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임권 현대증권 투자분석부 과장이 대회 첫 주 6.3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김 과장은 마니커 코원 GS글로벌 등 중소형주 매매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다른 참가자들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외에 오성엘에스티 알에프텍 대주전자재료 서울마린 동방선기 등을 보유하고 있다.

    송정연 대우증권 역삼동 지점 투자컨설팅팀장이 2.22%의 수익률로 2위에 올랐고 정재웅 유진투자증권 도곡지점 차장과 주석훈 메리츠증권 종로지점장이 그 뒤를 이었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우건설, 자사주 471만5000주 소각…"주주 가치 개선"

      대우건설은 4일 이사회를 열어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471만5000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것으로, 소각 규모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약 420억원에 달한다. 배당가능이...

    2. 2

      "지금 팔지 마라"…전쟁 충격에 코스피 폭락했는데 반전 전망 [분석+]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4일 역대 최대 하락폭을 기록하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하지만 증권가는 기업 실적 등 증시 펀더멘털이 탄탄하다는 점에 비춰 추가 하락보다는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3. 3

      쿠팡, '스테이블코인' 검토 본격화…수천억 수수료 절감할까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스테이블코인 사업성 검토를 위한 인력 확충을 추진한다. 디지털자산 제도화 속도에 맞춰 쿠팡이 본격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준비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