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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페인팅 플러스'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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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인팅 플러스'전(2월27일까지,서울 청담동 선화랑 강남점)=한국과 일본의 유망한 20~40대 작가들의 신작을 모은 기획전.하나의 캔버스에 여러 공간을 조합해 그리는 강유진씨('노이슈반슈타인성'사진)를 비롯해 이길우,이호인,최기창,황창하,민정연,배준성,정지현,신지 오마키,게이수케 시로타 등 10명의 신작 20여점을 만날 수 있다. (02)546-2020

    ●'핸드 메이드 인 이탈리아'전(17일까지,서울 태평로 조선일보미술관)=이탈리아의 유명 사진작가인 올리비에로 토스카니(67)가 기획한 수공예 가죽 명품 사진전.(02)779-0811

    ●'변화하는 1980년대의 한국인의 삶에 대한 작은 기록'전(26일까지,서울 관훈동 갤러리 룩스)=기록성이 강한 흑백사진 작업을 하는 사진작가 권태균씨(55)의 첫 개인전.엄마 등에 업혀 카메라 렌즈를 신기하게 바라보는 아이 등 1980년대 일상적인 한국인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로 꾸며졌다. (02)720-8488

    ●'독일 아리랑,45년에 묻다'전(2월1일까지,서울 종로구 창성동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파독(派獨) 광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한 전시회.박찬경씨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찍은 사진,파독 광부들이 갱도에서 캐낸 독일 석탄에 금박을 입혀 만든 박경주씨의 설치 작품,파독 광부들의 인터뷰 영상 등이 출품됐다. (02)6082-0517

    ●'작은 보물찾기'전(26일까지,서울 관훈동 갤러리 이즈)=30~50대 작가들의 작은 그림으로 꾸민 새해 첫 기획전.이수동씨를 비롯해 가국현,권인경,김은옥,모용수,박현웅,윤봉환,임종두,조명호,황나현씨 등 30~50대 작가 10명의 5~10호 크기 소품 64점이 걸렸다. (02)736-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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