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타우엔진, 美서 최고 엔진상 입력2010.01.14 17:41 수정2010.01.15 09: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기아자동차가 제네시스 등에 탑재하는 4.6ℓ급 타우엔진으로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로부터 2년 연속 최고엔진상을 받았다. 이현순 현대·기아차 연구개발 총괄 부회장(가운데)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메모리의 죽음' 공포에 한국도 발칵 뒤집혔는데…'깜짝 전망'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인공지능(AI)이 쓰는 메모리를 6분의 1, 20분의 1로 압축할 수 있다.’ 이 헤드라인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우수수 휩쓸렸습니다. 지난 한 주 엔비디아와 구글이 각각 공개했다는 '... 2 '올해만 118조' 한국 기업들 긴장하는 이유가…'무서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만기가 짧아진 국채의 증가가 글로벌 자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돈을 다시 조달해야 하는 '차환 구조'의 속도가 빨라지면서다. 최근 중동 분쟁 격화로 촉발된 유가 급등과 장기금리 상승까지 겹치면... 3 "2만원에 구해요" 웃돈 '3배' 붙었다…SNS서 난리 난 '핫템' “2만원에 구합니다.” 오리온이 한정판으로 출시한 ‘촉촉한 황치즈칩’이 품귀 현상을 빚으며 정가보다 3배 넘는 웃돈에 거래되고 있다. 상시 제품으로의 전환 요청이 빗발치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