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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주식 대량매매 10.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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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증시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에서 회복되면서 주식 대량매매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대량매매 거래대금은 44조1천975억원으로 2008년보다 10.8%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1천747억원으로 8.6% 늘었다. 대량매매 거래량과 하루 평균 거래량도 각각 20억3천6만주, 802만주로 전년보다 26.2%, 23.8% 증가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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