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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영, 파이널 판타지 콘서트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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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수영이 일본의 세계적인 작곡가 노부오 우에마츠와 한무대에 선다.

    20년이 넘도록 사랑받는 게임인 '파이널 판타지'의 콘서트에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 이수영은 이 공연에서 노부오 우에마츠가 각곡한 파이널 판타지 10편의 주제가인 스테키다네(INAL FANTASY X: Sutekidane)를 한국어 가사로 부른 '얼마나 좋을까'를 열창할 계획이다.

    '얼마나 좋을까'는 파이널 판타지 10편에서 주인공 남녀 유우나 티더가 마지막 작별하하는 주요장면에 삽입돼 게이머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모았다.

    한편, 일본의 작곡가 노부오 우에마츠는 타임지 선정 넥스트 뮤지션 100인으로 꼽힐정도로 영향력있는 인물.
    노부오 우에마츠는 게임 13편과 영화 5편의 거의 모든 음악을 작곡했다.

    파이널 판타지X를 준비중이었던노부오 우에마츠는 당시 우연히 국내 가수 이수영의 음성을 듣고 '얼마나 주인공'의 주인으로 발탁시켰다. 노부오 우에마츠는 이수영과 이번 공연에서 다시 만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반가움을 표시했다.


    파이널 판타지 콘서트에서는 그래미상 수상에 빛나는 지휘자 아니 로스(Arnie Roth)가 이끄는 국내 유명 오케스트라인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 그랜드 합창단과 함께 기타리스트 배장흠, 손꼽히는 국내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파이널 판타지의 게임영상이 스크린에 비춰지며 실력있는 음악인들 100여명이 펼치는 환상적인 공연이다.

    이 공연은 티켓이 오픈 하자마자 70%이상이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뉴스팀 정원진 기자 aile0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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