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입력2010.01.11 18:12 수정2010.01.12 09: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학규 비앤디하이텍 회장(사진)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전경련 산하 국제경영원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2010년도 총회에서 제28대 총동문회장에 추대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조종사 비상탈출 공군은 25일 오후 7시 31분께 충주기지 소속 F-16C(단좌)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경북 영주시 인근 산악지역에 추락했다고 밝혔다.조종사 1명이 비상탈출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고, 현재까지 민간 피해는 없는... 2 전원주 "3명이 커피 1잔" 카페 절약법 전수…자영업자들 분노 배우 전원주와 며느리가 "세 명이 카페 가도 음료는 한 잔만 시킨다"고 일상을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카페 입장은 생각 하지 않느냐"며 민폐라고 지적하고 나섰다.25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 3 내란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 무기징역에 항소…"양형 부당 등"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데 대해 항소했다.특검팀은 25일 "윤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와 관련해 사실오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