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10개사 프리보드 예비지정 승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투자협회가 오늘(11일) ㈜경우를 비롯한 10개사를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으로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리보드 예비지정제도는 지역산업육성기관인 테크노파크 소속 기술기반 중소기업이 프리보드에 기업정보를 제공하면서 투자유치 지원서비스를 받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8년 7월1일 도입됐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은 86개가 되었으며 프리보드 지정기업 총수는 152개사로 증가했습니다.
예비지정된 기업 10개사의 업종은 모두 제조업이며 벤처기업 4개사, 혁신형중소기업이 7개사입니다.
평균 자본금과 매출액은 8억5천만원, 94억8천만원으로 프리보드 지정기업의 20%, 44% 수준이며 평균 설립경과연수는 8년7개월로 프리보드 지정기업의 15년4개월보다 훨씬 짧은 초기 성장기업입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