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사업본부장 2명 선임 입력2010.01.08 15:18 수정2010.01.08 15: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협은행은 소이사회를 열고 사업본부장 2명을 선임했습니다. 새로 선임된 김진배 투자은행 사업본부장은 신탁사업 실장과 강남기업금융센터장, 자금부장 등을 거쳤습니다. 김기호 마케팅지원본부장은 2008년 본부장에 선임돼 올해 연임됐으며 양재역지점장과 여신관리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관세 불확실성 증가에 뉴욕증시 하락 출발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위헌 판결이후 전세계 관세를 15%로 인상한다고 발표한 후 23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하락으로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간으로 오전 10시 15분에 S&P500은 0.6%, 다우존스 ... 2 월러 "3월 금리인하 지지 여부, 고용 데이터에 달려"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는 3월의 정책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할 지 여부는 향후 발표될 노동 시장 데이터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월러는 워싱턴에서 열린 전미경제협회(... 3 "美 대법 관세 판결로 무역협정 체결 안한 중국·인도 수혜" 미국 대법원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관세 무효화 판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15% 관세로, 중국 인도 브라질 등 아직 미국과 무역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들이 가장 큰 수혜자로 떠올랐다. 반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