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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경기회복 방향"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는 당분간 경기회복세 지속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재정부 "경제위기 고비 넘겼다"
기획재정부는 실물지표 회복과 금융시장 안정세 등 우리 경제가 위기 고비를 넘긴 것으로 평가했다.
삼성전자, 지난 4분기 매출 '최대'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에 매출 39조원 영업이익 3조7천억원의 실적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돼 사상 최대의 매출을 올렸다.
삼성·SK 등 세종시 입주기업 윤곽
삼성전자가 세종시에 바이오시밀러와 LED를 복합적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중이고 SK그룹과 한화도 세종시 이전과 관련해 막바지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 생필품 가격 최대 36% 인하
국내 대형마트 업계 1위인 이마트가 삼겹살과 즉석밥, 세제, 계란 등 핵심 생필품 12개 품목의 가격을 4%에서 최대 35%까지 인하한다.
"7월전 전임자임금 요구 파업 불법"
임태희 노동부 장관은 "개정 노조법이 시행되는 7월 이전에 전임자 임금 지급을 요구하는 것은 정당한 교섭요구로 볼 수 없으며, 이를 관철할 목적으로 파업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말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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