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텍, 자산재평가 차액 93억 발생 입력2010.01.06 14:32 수정2010.01.06 14: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아텍은 6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외 토지 11건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93억7700만원 규모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평가기관은 가온감정평가법인이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쏠리드, 실적 좋은데 주가는 부진…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은 12일 쏠리드에 대해 "이젠 주가가 움직일 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만5000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홍식 연구원은 "작... 2 변동성 커진 코스피…'네 마녀의 날' 맞아 출렁일까 [오늘장 미리보기] 12일 국내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이 동시에 겹치는 '네 마녀의 날'을 맞아 큰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데다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는 것도... 3 "두산에너빌리티, 원전·가스터빈 수주 모멘텀 확대"-삼성 삼성증권은 12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해외 원전과 가스터빈 수주 모멘텀(상승 동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영호 연구원은 "폴란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