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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우주일렉트로, 증권사 호평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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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일렉트로가 올해 사상 처음 20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큰 폭의 실적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는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우주일렉트로는 전날보다 1100원(5.03%) 오른 2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우주일렉트로가 △원ㆍ엔 환율의 우호적인 움직임에 따른 가격경쟁력 확보 △내년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5.4배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1% 올린 3만1000원으로 제시하고 '매수' 추천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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