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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공정인'에 문재호 과장 등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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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원회는 30일 퀄컴사의 시장지배적 지위남용행위에 대해 시정조치한 퀄컴 TF팀 소속 문재호 국제협력과 과장,이승규 사무관,구성림 사무관과 6개 LPG 공급회사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해 시정 조치한 왕일상 사무관을 '올해의 공정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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