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융위, 일반기업회계기준 제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위원회가 일반기업회계기준 제정 결과를 보고 받고 오는 2011년 1월1일 이후 최초로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일반기업회계기준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하지 않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제정된 별도의 간략한 회계기준을 말합니다. 현행 회계기준과 차이가 있는 일반기준의 주요 내용은 유형자산에 대해 재평가모형을 적용했던 기업은 일반기준 최초 적용 시 원가모형으로 적용 가능하다는 점과 연결재무제표 작성여부 판단시 지분율 기준을 '50% 초과'로 일원화하고 특수목적기구에 대한 지배력 기준을 추가하는 등 입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