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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中企人'에 김덕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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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1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김덕술 삼해상사 대표(46 · 사진)를 선정했다.

    삼해상사는 김 제조분야에서 꾸준한 신상품 개발 등으로 2002년 세계일류상품 인증을 받는 등 김 수출에 기여했다. 지난해 매출은 374억원.김 대표는 2세 경영인으로 2005년 대표이사로 취임한 후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2007년 10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꾸준한 신상품 개발 등을 통해 김을 글로벌 식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해외 판로를 확장해 회사를 글로벌 기업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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