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변동성 커진 증시…수익률 관리 '진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변동성 커진 증시…수익률 관리 '진땀'
    지난 주말 '두바이 쇼크'가 세계 금융시장을 강타하면서 참가자들이 수익률 관리에 애를 먹었다.

    이종훈 우리투자증권 머그클럽 책임연구원은 누적수익률이 -25% 밑으로 떨어져 대회에서 탈락했다. 이선훈 신한금융투자 명품PB센터 강남PB 팀장은 한주간 12% 넘게 수익률을 까먹었고,김중호 동부증권 서초지점 차장과 이순진 대신증권 대구 복현지점 차장 등도 5~6%대의 손실을 냈다.

    그나마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던 정녹표 메리츠증권 분당지점장과 장대진 우리투자증권 대치지점 차장 등이 1% 내외의 손실에 그쳐 선방했다. 참가자들 대부분이 주식 비중을 줄여 리스크 관리에 힘쓰는 모습이었다.

    안재광 한경닷컴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개미 "반등하면 탈출"…급등장서 '나홀로 하락' 이유는? [종목+]

      HD현대중공업이 반등장에서 소외됐다. 모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HD현대중공업 주식을 교환 대상으로 한 3조원 규모의 교환사채(EB) 발행 계획을 밝혔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선 단기적으로 투자심리가 악화할 수 있지만, ...

    2. 2

      롤러코스터 장세에…힘 못 쓴 액티브 ETF

      지난달 변동성 장세에서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저조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액티브 ETF는 펀드매니저가 적극적으로 종목을 선별해 시장(기초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3. 3

      롯데만 좋아하던 일본인들 '변심'…사흘간 조단위 쓸어담았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한국이 무너져도 롯데는 안 망한다고 본거죠."일본의 3대 ‘메가뱅크’인 미쓰비시UFJ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미즈호은행은 자체적으로 국가·기업별 신용등급을 산출한다. 2000년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