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공학회 새 회장 유기준씨 입력2009.11.25 17:45 수정2009.11.26 09: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자동차공학회는 25일 유기준 GM대우자동차 기술연구소 사장(55)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박심수 고려대 교수,이국열 GM대우 상무이사,전광민 연세대 교수,이언구 현대자동차 부사장,한문식 계명대 교수,김병수 자동차부품연구원 본부장,배명환 경상대 교수를 선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화오션·HD현대중, 캐나다 사절단 만난다…잠수함 수주전 승기 잡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에서 독일과 경쟁 중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한국을 찾은 캐나다 무역사절단과 연쇄 회동한다.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앞두고 '팀코리아'가 총력... 2 LG이노텍, 美 SW기업과 '자율주행 센서 기술' 고도화 LG이노텍이 미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어플라이드 인튜이션’과 손잡고 자율주행 및 피지컬 인공지능(AI)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율주행 센서 기술을 고도화해 영향력을 키우겠다는 전략이다.L... 3 [포토] 신현송 "엄중한 시기에 총재 지명…책임감 막중"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0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입국했다. 신 후보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엄중한 상황에 총재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