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NE1 박봄, '트로피 전혀 무겁지 않아요' 입력2009.11.21 21:03 수정2009.11.21 21: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그룹 2NE1의 박봄이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MAMA')에 참석, 트로피를 들고 있다.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했나…'D라인' 이목 집중 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배우인 탕웨이가 둘째 임신설이 다시 불거졌다.탕웨이는 지난 27일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탕웨이는 검은색의 넉넉한 핏 의상을 착용했지만 복부가 나온 'D라인'... 2 강미나 '기리고'부터 I.O.I, 서인국까지 [인터뷰+] 배우 강미나가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강미나는 2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기리고' 인터뷰에서 "글로벌 성적을 보고 실감이 나지 않았다"며 "그저 감사할 뿐"이라고 작품의 인... 3 [포토+] 변우석, '뭇 여성팬 설레게 만드는 미소' 배우 변우석이 29일 오후 서울 성수동 쎈느에서 열린 '디스커버리 유어 액티브 썸머(DISCOVER YOUR ACTIVE SUMMER)'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