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보유토지 재평가 실시 결정 입력2009.10.30 14:37 수정2009.10.30 14: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림산업은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소재 146-12 외 1952건의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지난 8월30일 기준 장부가액은 3724억8200만원이다. 평가기관은 경일감정평가법인, 태평양감정평가법인이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말에 깜빡할 뻔'…2개월 만에 7000억 '재테크족' 몰린 곳 지난해 연말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으로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 2 "올해엔 바이오?"…역대 최고치 경신한 새해 주도주를 둘러싼 분석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연초 국내 증시가 역대 최고치 수준을 경신하며 출발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번 새해 주도주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증시를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이 여전히... 3 "'불장'에 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