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상문 '노 보기' 완벽 플레이‥힐튼남해오픈 이틀째 선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상문(23 · 키움증권)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에머슨퍼시픽 힐튼남해오픈(총상금 3억원)에서 이틀째 선두를 지켰다.

    배상문은 23일 경남 힐튼남해GC(파72)에서 열린 대회 둘쨋날 보기없이 버디만 4개 잡고 4타를 줄였다. 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33타(65 · 68)로 이날 버디만 8개 잡고 코스레코드를 작성한 한성만(35 · 팬텀)과 함께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배상문은 2006년 생애 첫승을 올린 대회인데다,올시즌 KPGA투어 상금왕을 확정지었기 때문인지 이번 대회 들어 36홀 동안 '노 보기'의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그러나 선두권에 3타 이내로 근접한 선수들이 6명이나 돼 우승향방을 점치기는 쉽지 않다.

    양지호는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3위,주흥철과 박상현은 9언더파 135타로 공동 4위에 올라있고,신한동해오픈 챔피언 류현우를 비롯해 이용훈 방두환은 8언더파 136타로 그 뒤를 잇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진영과 밴픽 우선권 분리…LoL e스포츠 ‘수싸움’ 깊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가 2026 시즌 또 한 번 변화를 모색한다. 지난해 '피어리스 드래프트'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첫 번째 선택권’이라는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

    2. 2

      어프로치 섕크, 얼라인먼트 스틱으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티샷과 세컨드샷은 잘했는데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주변을 오가며 타수를 다 잃은 경험, 이른바 '온탕, 냉탕'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한번쯤 겪는 일이다. 어프로치는 그린 주변에서 어떻게든 핀 가까이에 붙여...

    3. 3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 - 신네르 "컨디션 최고… 한국팬들 환영에 보답하는 플레이할 것"

      오는 10일 한국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한국 팬들에게 명승부를 약속했다.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9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