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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 '주택지표 악재'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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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새벽 뉴욕 증시가 주택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며 동반 하락했습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50포인트 하락한 1만41에 마감됐고, 대형주 위주의 S&P500 지수는 6포인트 내린 1천91을 기록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날 증시는 전날 장 마감 후 발표된 애플의 실적에 이어 화이자와 캐터필러가 양호한 실적을 내놓았지만, 주택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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