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미디어, 126억 규모 해외법인 채무면제 입력2009.10.20 16:33 수정2009.10.20 16: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새한미디어는 20일 아일랜드 현지법인 새한미디어아일랜드의 126억700만원 규모 매출채권 등을 면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새한미디어 측은 "새한미디어아일랜가 계속기업으로서 유지가 불가능해 회사를 청산함에 따라 채무를 면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 질주하는 中 기술주…추가 상승 여력은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유성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전무트... 2 2차전지·바이오 '공매도 경고등' 켜졌다 오는 31일 공매도 전면 재개를 앞두고 증시 대차거래 잔액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공매도 전 주식을 빌리는 작업인 대차거래의 증가 속도로 비춰볼 때 공매도 재개의 영향이 작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특히 시가... 3 최대주주 지분 15%가 담보로…금양 '매물 폭탄' 터지나 매매 거래가 정지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금양의 주식 상당수가 최대주주의 개인 대출 담보로 묶여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거래 정지가 풀리면 반대매매 물량이 쏟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금양은 지난 21일 감사보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