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연아 또 세계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피겨 퀸' 김연아(19 · 고려대 · 사진)가 1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여자 싱글 역대 최고점인 210.03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자신이 지난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207.71점을 2.32점이나 경신한 역대 최고 점수다. 또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를 무려 36.04점 차로 따돌린 것이어서 4개월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 피겨에서 한국의 사상 첫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e스포츠협회, 2027 LoL 월드 챔피언십 개최 도시 공개모집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함께 내년에 개최될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 ‘녹아웃 스테이지’ 개최 희망 도시를 9일(월)부터 공개 모집한다.&nbs...

    2. 2

      LIV골프 한국 대회, 올해는 부산에서…5월 아시아드CC서 개최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골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에서 대회를 연다. LIV골프는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아시아드CC에서 'LIV 골프 코리아 2026' 대회를 개최한다...

    3. 3

      일본, 호주에 한 점 차 승리…한국 8강행 '실낱 희망' [WBC]

      한국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C조 경기에서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이 호주 야구 국가대표팀을 4-3으로 꺾으면서다. 이 결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