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첫 여성총장 인준 입력2009.10.16 17:39 수정2009.10.16 17: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리나 보코바 주 프랑스 불가리아 대사(57 · 사진)가 15일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총회 투표에서 182표 중 166표를 얻어 사무총장으로 공식 인준됐다. 유네스코 64년 역사상 첫 여성 사무총장이자 동유럽 출신으로도 처음이다. 보코바 신임총장은 내달 15일 취임해 4년 임기를 시작한다.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원, '재판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재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김진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 법원, '재판거래·뇌물' 부장판사·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재판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 현직 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3 '장례용품 지원' 친조부모 되고, 외조부모 안 된다?…인권위 "차별" 직원들의 친조부모 사망 시에만 조사(弔事) 용품을 지급하고 외조부모 사망 때는 지급하지 않은 기업의 행위가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23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공사 직원 A씨는 회사가 친조부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