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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이색 브랜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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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이 'T팝업스토어'를 열고 이색 브랜드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자세한 내용 국승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K텔레콤이 컨테이너 박스로 만든 'T팝업스토어-T룸'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일반적인 유통매장과는 달리 상품보다는 T브랜드를- 좀 더 직접적으로 만나고 체엄할 수 있도록 친근한 컨셉으로 기획됐습니다. 컨테이너 박스를 개조한 독창적인 공간을 연출한 T팝업스토어-T룸은 공간 내 외부를 SK텔레콤 브랜드 컬러인 레드와 오렌지 색으로 꾸몄습니다. 또한 특정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T브랜드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방문객들이 10가지 맛을 차를 직접 골라 마실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T룸은 지난주말 문을 연 이후 일주일새 5천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 산업의 한계를 넘어 고객의 일상 속에서 함께할 수 있는 감성브랜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친다는 전략 입니다. WOW-TV NEWS 국승한 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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