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실적불안감에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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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동향 - 실적불안감에 혼조
- DOW : 9,871.06 (-14.74 /-0.15%)
- NASDAQ : 2,139.89 (+0.75 /+0.04%)
- S&P 500 : 1,073.19 (-3.00 /-0.28%)
- 존슨앤존슨의 매출 부진과 더불어 메리디스 휘트니의 골드만삭스에 대한 투자의견 강등으로 실적 불안감 확산
- 또한 도널드 콘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부의장이 V자형 경기회복 가능성을 부인한 점도 투자심리 불안에 일조
- 오후들어 시스코시스템스의 스타렌트네크웍스 인수 소식이 IT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면서 나스닥 지수는 반등 성공
- 국제유가는 원유 수요 전망 상향과 약달러 여파로 연중 최고치에 육박
-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은 전날에 비해 배럴당 88센트(1.2%) 상승한 74.15달러로 마감
- J&J는 실적이 예상치인 주당 1.13달러를 소폭 상회했지만, 매출액은 전망치를 하회해 2.43% 하락
- 골드만삭스는 메리디스 휘트니가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해 1.54% 하락
- 이 영향으로 은행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모간스탠리는 1.95%, JP모간체이스는 0.92% 하락
- 반면 씨티는 15일 실적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1.26% 상승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뉴욕검찰에 메릴린치 인수 관련 문서를 제출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해 1.22% 하락
- 시스코시스템스는 네크워크장치 제조업체인 스타렌트네크웍스를 2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해 0.45% 상승
- 이 영향으로 기술업종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인텔은 0.44%, 알테라는 0.47% 상승
- 의료보험주들도 미 상원에서 의보개혁법안이 14대9로 통과되면서 약세를 보여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이 3.73% 급락하고, 휴마나는 1.13%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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