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보석신청 입력2009.10.07 17:09 수정2009.10.08 09: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고법은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최근 보석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박 전 회장은 정 · 관계 인사에게 수십억원의 금품을 뿌리고 수백억원의 세금을 탈루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1심에서 징역 3년6월에 벌금 300억원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박 전 회장은 수술을 위해 구속집행이 정지된 상태며 9일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개점 전 백화점 '몰래 온 손님'…1500만원어치 훔쳐 달아났다 개점 전 백화점에 몰래 들어가 명품 의류 등을 훔친 미국 국적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백화점에서 1500만원 상당의 명품 의류 등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미국 국적의 40대 ... 2 軍내무반에 '의대반' 꾸린 병사들 입영 예정자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공부,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준비에 유리한 복무 환경을 따져 군종을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군대가 대학 입시와 사회 진출 준비의 주요 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3 '병사 보육교사' 전락한 장교들…"생활관리·민원 대응까지 맡아" 지휘와 전투 준비에 전념해야 할 장교·부사관들이 병사 생활 관리와 각종 민원 대응까지 떠안으면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현장 간부 사이에선 “군대가 보육원 같다”는 푸념이 나올 정도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