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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PB상품 질 대폭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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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가 할인점 자체상표 제품(PB)의 새로운 전략모델을 제시하고 단순히 가격경쟁력에 의존하던 상품에서 고객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를 위해 롯데마트는 유명브랜드 제품(NB)에 못지 않는 성분 함량과 안전기준 도입으로 상품 질을 높이고, 변화하는 고객 수요에 맞춘 맞춤형 PB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롯데마트는 이처럼 PB제품의 질을 대폭 높여 2010년까지 전체 제품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현재 17%에서 23%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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