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MF, 금융위기 손실 추정치 6천억 달러 하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통화기금(IMF)이 세계 경기회복을 반영해 국제적 금융위기에 따른 전 세계 금융기관들의 손실 규모 추정치를 6천억 달러 낮췄습니다. IMF는 국제금융안정보고서(CFSR)를 통해 "전 세계 금융기관들이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입을 손실규모 추정치를 6개월 전 제시한 4조 달러에서 3조4천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례 없는 정책 공조와 세계 실물경기의 초기 회복 징후에 이어 국제금융의 시스템 위험이 상당히 줄어들었다"고 평가했습니다. IMF는 그러나, "여전히 국제금융의 위험이 크다"며 은행들의 자본 확충과 출구전략의 투명성을 요구했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인스타그램 청소년 유해소송"에 SNS기업 미래 달려

      전세계적으로 소셜 미디어(SNS)에 중독된 청소년들의 자살 및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소셜 미디어 기업에 “거대담배회사 모먼트” 가 다가오고 있다.메타는 인스타그램의 청소년에 대한 유...

    2. 2

      '150만원' 중국 제품 샀는데…"불안해서 못 쓰겠네" 비명 [테크로그]

      "우리 신 피디 결혼 선물 크게 다 같이 준비하자, 어때?" "저 로봇청소기 추천합니다." 최근 4주 연속 넷플릭스에서 톱(Top)10에 올랐던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선 등장인물의 결혼 선...

    3. 3

      "테무 옷 왜 이렇게 싸?"…한국 발칵 뒤집어 놓더니 결국

      지난해 중국산 의류 수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쉬인, 테무 등 'C커머스' 업체들이 국내로 본격 진출한데다 경기 불황 여파로 초저가 의류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다. 19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