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 278억 규모 설계·시공계약 체결 입력2009.09.30 14:26 수정2009.09.30 14: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울트라건설은 30일 자회사 화랑관사비티엘과 278억8100만원 규모의 육군 파주 관사 민간투자 시설사업 설계 및 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8.1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100년 11월29일까지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7000피 달성 여부 반도체 이익에 달려"-DB DB증권은 24일 "코스피지수 7000선 안착 여부는 반도체 이익 경로에 달렸다"고 분석했다.이 증권사 설태현 연구원은 이날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를 필두로 정보기술(IT) 섹터의 압도적인 이익 체력은 연내 ... 2 "CJ프레시웨이, 순익 2배로 불었지만 시총 그대로…목표가 4.8만원"-하나 하나증권은 24일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코스닥 내 돋보이는 실적주라고 평가했다. 최근 8년간 순이익이 2배로 불었지만 시가총액은 그대로라며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새롭게 ... 3 [마켓PRO] Today's Pick : "삼성전자, 천고삼비, 유리한 사업환경 지속 전망"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