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G-PON 장비 인도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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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네트웍스(대표이사 남민우)가 차세대 광전송장비 G-PON을 인도 국영 통신사업자에 공급합니다.
다산네트웍스는 인도 국영 통신사 BSNL에 69억원 규모 장비를 공급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BLNL은 인도 유선통신 시장 점유율 95%를 차지하며 이번 공급은 인도 정부의 초고속 통신망 증설 7개년 계획의 일환에 속한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한편 다산네트웍스는 이번 장비 공급을 계기로 광전송장비의 해외 매출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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