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영대상] 영주시청‥야생화 체험단지 3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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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영부문
경상북도 영주시는 '살기 좋은 고품격 도시'라는 비전 아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꾀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소 건설 등을 통해 신 ·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영주시는 녹색 경제도시를 만든다는 목표 아래 맑은 공기와 깨끗한 수질 보전에 노력하고 있다. 관내 대기 오염도를 측정하는 자동 측정망을 설치해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오존 미세먼지 등의 5개 항목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있다. 주요 하천에 수질 오염 측정망 10개소를 지정해 매월 수질검사 결과를 시민에게 공표하고 있다. 대기 오염도는 전 항목을 기준 이내로 맞추고 있으며,하천 수질은 1급수를 유지하고 있다.
자연과 사람이 공생하는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심 중앙으로 흐르는 깨끗한 서천을 바탕으로 친환경 시민생활체육공원 등도 조성했다. 최근엔 시민들이 언제라도 다양한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순흥면 일대에 자생 식물로 특화한 야생화 체험 단지를 3만㎡ 규모로 조성하고 있다.
영주시청 관계자는 "119개소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해 전기 에너지도 생산하고 있다"며 "음식물 쓰레기는 바이오가스화하는 등 환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영주시는 녹색 경제도시를 만든다는 목표 아래 맑은 공기와 깨끗한 수질 보전에 노력하고 있다. 관내 대기 오염도를 측정하는 자동 측정망을 설치해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오존 미세먼지 등의 5개 항목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있다. 주요 하천에 수질 오염 측정망 10개소를 지정해 매월 수질검사 결과를 시민에게 공표하고 있다. 대기 오염도는 전 항목을 기준 이내로 맞추고 있으며,하천 수질은 1급수를 유지하고 있다.
자연과 사람이 공생하는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심 중앙으로 흐르는 깨끗한 서천을 바탕으로 친환경 시민생활체육공원 등도 조성했다. 최근엔 시민들이 언제라도 다양한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순흥면 일대에 자생 식물로 특화한 야생화 체험 단지를 3만㎡ 규모로 조성하고 있다.
영주시청 관계자는 "119개소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해 전기 에너지도 생산하고 있다"며 "음식물 쓰레기는 바이오가스화하는 등 환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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