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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창수 회장 "고객과 교감하고 소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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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유통업계 소비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섰습니다. 허 회장은 서울 중림동에 있는 GS홈쇼핑의 자회사인 GS텔레서비스를 방문해 한가위를 앞두고 고객 응대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고객과의 교감을 통해 소통하고 다양한 소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금융위기 이후 소비동향 점검에 각별한 신경을 기울이고 있는 허 회장은 지난 3월에도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오픈한 송파구 문정동의 GS스퀘어 송파점을 방문해 어려운 경기상황 속에서도 한 발 빠른 변화를 통해 미래경쟁력을 갖추고자 노력하는 좋은 사례라고 격려한 바 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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