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각트, '애절하게 열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송 페스티벌'에서 일본 비주얼락의 대표주자 각트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아시아 각국의 유명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음악 대축제로 올해로 6회 째를 맞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2NE1,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빅뱅, 투애니원, 일본 각트, 미히마루 지티, V6, 중국 리위춘, 대만 루오즈샹, 홍콩 정이젠, 태국 케이오틱, 베트남 호 응옥 하, 인도네시아 아그네스 모니카, 우크라이나 루슬라나 등 아시아 각국의 유명 가수들이 출연했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도 제쳤다…BTS 노래 가장 많이 듣는 '이 도시'

      멕시코시티가 방탄소년단(BTS) 음원 소비 규모에서 서울과 자카르타를 제치고 세계 1위를 기록했다.7일(현지시간) 엘우니베르살 등 멕시코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멕시코시티의 BTS 월간 스트리밍 청취자 수는 약 70만명...

    2. 2

      1위들 모인 하츠웨이브 "무지개급 조화"…밴드계 새 물결 될까 [김수영의 현장톡]

      '1위 멤버'들이 다 모인 하츠웨이브(hrtz. wav)가 '최상위 밴드'로 거듭날 채비를 마쳤다.하츠웨이브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미디어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하츠...

    3. 3

      하츠웨이브 "'스틸하트클럽' 통해 성장, 데뷔 꿈꾸는 것 같아"

      밴드 하츠웨이브(hrtz. wav)가 당찬 데뷔 소감을 밝혔다.하츠웨이브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미디어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하츠웨이브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