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홍익대 신임총장에 장영태 교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익대는 지난 17일 이사회를 열어 장영태 문과대 교수(65)를 제16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장 신임 총장은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사를,고려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홍익대에 부임해 교무부처장과 연구처장,문과대학장,대학원장,관리담당 부총장 등을 지내면서 교육환경 개선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 장 총장의 임기는 이달 30일부터 3년간이다.

    ADVERTISEMENT

    1. 1

      부모급여 수급자 10중 4명…'한번에 많이'보다 '조금씩 길게' 선호

      부모급여를 받았거나, 받고 있는 부모 10명 중 4명이 월 수령액을 줄이더라도 지원 기간을 늘리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급여는 0∼1세 아동을 키우는 부모에게 소득과 무관하게 0세 월...

    2. 2

      AI 타격받는 청년일자리?…전문직·IT 감소 대부분 2030

      연구개발(R&D), 법률·회계 등 전문직과 정보통신(IT) 분야 일자리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특히 청년층에 그 충격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도입 확산과 신규 채용 축소...

    3. 3

      '연 6800%' 불법사채업자 '이실장'…피해자 절반 이상 2030

      온라인 불법사금융업자 '이실장'과 관련한 피해 신고가 급증했다. 금융감독원은 이와 관련해 소비자경보 '경고'를 발령했다. '이실장'은 대출 중개, 실행, 추심 등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