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세 경영인 교육과정 입력2009.09.16 17:31 수정2009.09.17 10: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은행은 16일 기업 2세 경영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신한MIP(Management Innovation Process)'1기생 입교식을 서울 광교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가졌다. 이 프로그램에는 우수 기업고객의 2세 경영자 28명이 참여했으며,이들은 앞으로 3개월간 매주 수요일마다 세 시간씩 교육을 받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화오션·HD현대중, 캐나다 사절단 만난다…잠수함 수주전 승기 잡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에서 독일과 경쟁 중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한국을 찾은 캐나다 무역사절단과 연쇄 회동한다.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앞두고 '팀코리아'가 총력... 2 LG이노텍, 美 SW기업과 '자율주행 센서 기술' 고도화 LG이노텍이 미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어플라이드 인튜이션’과 손잡고 자율주행 및 피지컬 인공지능(AI)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율주행 센서 기술을 고도화해 영향력을 키우겠다는 전략이다.L... 3 [포토] 신현송 "엄중한 시기에 총재 지명…책임감 막중"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0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입국했다. 신 후보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엄중한 상황에 총재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