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신종플루 치료용 항체 공동개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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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신종플루 치료용 항체 공동개발 협약서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체결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신종플루 치료용 항체 개발, 임상시험 등과 관련해 협력키로 했습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측은 신종플루 회복 환자의 형액 채취와 공급, 개발된 신종플루 치료용 항체를 이용한 임상시험을 맡게되며 셀트리온은 혈액 시료로부터 신종플루에 중화능력이 있는 항체를 선별하고 전임상 등을 진행합니다.
협약기간은 앞으로 1년간이고 셀트리온은 "올해말까지 신종플루에 중화능력이 있는 항체 개발과 전임상 시험을 완료할 계획이며, 2010년 하반기를 목표로 신종플루 항체 치료제 임상시험과 상업화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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