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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무안 '에어택시'뜬다… 인천ㆍ제주ㆍ김해 노선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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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무안공항과 인천,제주,김해공항을 잇는 소형 비행기(에어택시) 노선이 취항한다. 전남도는 항공법 개정으로 이달부터 에어택시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에이스항공㈜이 이들 노선 운항을 위한 국토해양부의 취항 인가 절차를 밟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취항 항공기는 체코의 에어크래프트 인더스트리사가 제작한 21인승 L410기종 2대로 3개 노선에 월 14편 정도가 운항될 예정이다. 운임은 무안~인천의 경우 9만9000~10만9000원 사이가 될 전망이다.

    무안=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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