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반기 엥겔계수 8년래 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 상반기 엥겔계수가 8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상반기 가계의 명목 소비지출액은 269조7천여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 증가한 반면 식료품과 비주류 음료품은 9.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식료품과 음료품 등이 전체 소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보다 0.8%포인트 상승한 12.5%를 기록해 지난 2001년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엥겔계수는 가계의 소비지출에서 차지하는 식료품비의 비중을 뜻하며 일반적으로 소득수준이 높아지면 엥겔계수는 하락합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손흥민 앞세운 테라, 국가브랜드대상 3년 연속 1위

      하이트진로 맥주 브랜드 테라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맥주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하이트진로는 테라가 브랜드 이미지와 품질 경쟁력,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

    2. 2

      중국, 탄소 배출량 감축 속도조절…친환경 산업 확대에 방점

      [한경ESG] 글로벌 - 중국의 기후목표세계 최대의 오염 배출국인 중국이 신중한 수준의 새로운 5개년 기후 목표를 설정했다. 이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제시한 2030년 탄소 배출 정점 시한보다 훨씬 앞당긴 강력한 감축...

    3. 3

      반올림피자, 인천SSG랜더스필드 입점…야구장 고객 접점 넓힌다

      피자앤컴퍼니의 반올림피자가 프로야구팀 SSG랜더스의 홈구장인 인천SSG랜더스필드에 매장을 열고 야구장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인천SSG랜더스필드점은 창원NC파크점, 대전한화생명볼파크점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