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5일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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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동향 - 5일만에 반등
- DOW : 9,344.61 (+63.94 /+0.69%)
- NASDAQ : 1,983.20 (+16.13 /+0.82%)
- S&P 500 : 1,003.23 (+8.48 /+0.85%)
- 중국 증시의 급등과 함께 금융주에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지수 반등 성공
-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8월 서비스업 지수가 전월 46.4%에서 48.4%까지 상승
-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 56만6000건(수정치)보다 4000건 많은 57만건을 기록
- 국제유가는 약보합세로 마감
-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날에 비해 배럴당 9센트 달러 떨어진 67.96달러로 마감
- 최근 하락세를 주도하던 금융주에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금융주들이 반등
- JP모간체이스는 3.06%, 뱅크오브아메리카는 3.50% 상승
- 차익실현에 나서라는 보고서로 주초 급락세를 면치 못했던 씨티그룹도 4.6% 상승
- AIG그룹도 10.01% 올랐고, 정부 보증 모기지업체 패니메이와 프레디맥도 각각 19%와 14%씩 급등
- 소매주들도 강세
- 코스트코는 8월 판매량이 2% 감소했지만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였고, JP모간체이스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조정해 8.6% 상승
- 갭도 8월 판매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해 7.57% 상승
- 타겟도 마찬가지 이유로 1.73% 상승
- 국제 금속가격이 상승세를 보인 덕분에 상품관련주가 강세
- 알코아가 알루미늄 수용 전망 호조로 3.98% 상승했고, 프리포트 맥모란도 4% 상승
- 국제유가는 약보합세를 기록했지만 에너지주는 소폭 상승해 엑손모빌은 0.12%, 쉐브론은 0.43% 상승
- 캐터필라도 중국 증시 반등 영향으로 3.52% 상승
- 씨에나는 분기손실을 기록했지만 시장의 예상치보다는 적어 주가는 5.95% 상승
- 호브내니언은 1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해 12%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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