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정민 "아내가 '빠가'라며 깨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김정민과 일본 아이돌 출신 타니 루미코 부부가 예능프로그램에 첫 동반출연했다.

    김정민-타니 루미코 부부는 4일 방송된 '자기야'에서 국경이 달라 겪을 수밖에 없는 알콩달콩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정민은 "서로 언어가 달라 말리 통하지 않던 신혼에 생긴 일"이라며 "아내가 야쿠자 영화 속에서 나오는 '빠가'라는 욕을 하며 깨웠다"고 폭로했다.

    그는 "웃으면서 욕을 들으니 기분이 더욱 나빴다"고 황당했던 당시를 공개했다.

    이에 아내 루미코는 "귀여운 뜻으로 '언제까지 잘꺼야? 이자식'이란 뜻으로 쓴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이제훈, '완벽한 슈트핏 뽐내는 김도기'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이제훈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표예진, '환한 미소가 사랑스러워~'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표예진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장혁진, '기분 좋은 미소~'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장혁진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